[헤럴드POP=김나율기자]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남다른 재테크를 보여줬다. 최근 시세차익으로 70억을 내더니, 현금으로 120억 펜트하우스를 샀다.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는 최근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의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한 세대를 분양받았다.
해당 펜트하우스는 복층 구조로 되어 있으며, 전용면적 273.98㎡에 분양가는 120억 원이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120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한강과 용산공원 사이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는 지하 5층~지상 10층, 1개 동, 전용 면적 205~273㎡, 단 26가구만으로 구성된 고급 주거단지다. 입주민들에게는 리무진 서비스 등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된다. 용산공원뿐만 아니라 남산타워 조망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장윤정은 지난달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을 120억 원에 거래했다. 지난 2021년 3월,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를 50억 원에 공동명의로 분양받았던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약 3년 만에 팔았다.
장윤정은 시세 차익 70억 원을 얻었다. 3년 만에 70억 원 수익을 내며 재테크의 여왕으로 떠올랐다. 이는 단지 같은 면적에서 최고가로 거래된 가격이기도 하다.
평소 장윤정은 재테크를 잘하기로 유명한 스타 중 한 명이다. '나인원한남'은 유명 톱스타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유명하며, 연간 관리비만 1,300만 원 이상일 정도로 최고급이다. 이를 3년 만에 70억 원의 시세 차익을 낸 장윤정의 수완이 놀랍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