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안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반팔티에 청바지를 입은 채 캐리어를 끌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소희의 완벽한 비율과 초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안소희는 현재 연극 '클로저'에 출연 중이다. 연극 '클로저'는 현대 런던을 배경으로 앨리스, 댄, 안나, 래리라는 네 명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또한 오늘(19일) 개봉하는 영화 '대치동 스캔들'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