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가 로버트 패틴슨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는 최근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나란히 서있는 차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 모두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차은우는 올해 MBC 드라마 '원더풀 월드'에 출연한 바 있다. 김남주, 차은우 주연의 '원더풀 월드'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 분)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다. 또 로버튼 패틴슨은 봉준호 감독의 신작인 영화 '미키 17'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