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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제베원 장하오X리키, 게스트 출격..함께 여행 못 가는 이유는?

입력 2024-06-28 13: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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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톡파원 25시’가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리키와 함께해 더욱 즐거운 랜선 여행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7월 1일(월)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에서는 제로베이스원의 장하오와 리키,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세 사람과 베트남 SNS 인생 샷 투어, 독일 하이델베르크, 인도 아그라와 자이푸르, 중국 리장까지 다채로운 랜선 여행을 떠난다.

이날 장하오는 중국 푸젠성에서 입시 1등을 했던 사실을 밝힌다. 처음에는 지질학과에 합격했으나 음악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한 번 더 입시에 도전, 푸젠성 1등으로 음악대학교에 입학했다며 뇌섹남 아이돌다운 면모를 뽐내는 것.

그런가 하면 장하오와 리키는 둘이 같이 여행 간 적이 있냐는 질문에 “없었다”며 입맛부터 성격까지 달라 어렵다고 말한다. 더불어 빙수, 아이스크림 등 단 음식을 좋아하는 리키와 ‘톡파원 25시’에 출연해 탕후루 10개를 먹는다고 했던 제로베이스원 멤버 한유진에 대해 장하오는 “아기니까 그런 거 좋아하죠”라는 형다운 발언으로 현장에 유쾌함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는 7월 1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JTBC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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