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재중X진세연X이종원X양혜지, '나쁜 기억 지우개' 편성 확정[공식]

입력 2024-06-25 08: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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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재중, 진세연, 이종원, 양혜지가 호흡을 맞춘다.

MBN 새 금토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연출 윤지훈, 김나영/극본 정은영)는 기억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첫사랑이 되어버린 여자의 아슬아슬 첫사랑 조작 로맨스로 한국 드라마 전통의 거장 초록뱀미디어와 김종학프로덕션이 의기투합해 제작했다. 여기에 김재중과 진세연, 이종원, 양혜지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2024년 8월 2일 오후 9시 40분 MBN금토미니시리즈로 편성을 공식 알렸다.

김재중은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뒤바뀐 ‘이군’ 역을 맡았다. 테니스 유망주였지만 부상 후 자존감을 모두 잃고, 인생의 조연이 됐지만, 기억 지우개로 과거의 기억을 모두 지우고 ‘자존감 MAX, 자신감 MAX, 존재감 MAX’로 재 탄생된다.

진세연은 뇌연구센터 정신건강의학 닥터이자 이군의 조작된 첫사랑 ‘경주연’ 역을 맡았다. 이종원은 세계 랭킹 1위 테니스 선수이자 이군의 잘나가는 동생 ‘이신’ 역을 맡았다. 양혜지는 월드스타 이신의 통역사이자 어디서든 사랑받는 러블리의 결정체 ‘전새얀’ 역을 맡았다. ‘

한편 MBN 새 금토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는 2024년 8월 금토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가운데 일본 U-NEXT,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인도에서는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독점 공개된다.

사진=각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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