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베했어' 권은비X전현무, 조교로 있는 김민경X장동민 보고 '깜짝'

입력 2024-06-25 20: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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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캡처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동민과 김민경을 마주한 권은비와 전현무가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에서는 어디론가 떠나는 권은비와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은비와 전현무는 어디론가 향했다. 바로 복싱 체육관이었다. 이곳에 있는 김국진은 "난 오늘은 교장이 아니라 교관이다"고 했다.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캡처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 캡처

복싱 체육관에는 김국진 뿐 아니라 김민경, 장동민이 권은비와 전현무를 기다리고 있었다. 전현무는 "트라우마 생길 것 같다"며 "골프에 재미 붙였는데 왜 불러가지고 그러냐"고 했다.

이에 김국진은 "오늘 왜 이 조교 두 명을 불렀는지 아냐"며 "둘이 너무 못 치면서 승부를 벌인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기, 독기, 승부욕이 없다고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우리 독기 엄청나다"고 했고 권은비도 "저희 눈에서는 레이저가 나온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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