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아 "브아걸 완전체? 20주년 노려..지금은 각자의 일 열심히"('컬투쇼')

입력 2024-06-25 15:54:54
    • 복사완료!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제아가 브라운아이드걸스 완전체 앨범을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제아와 하이키가 출연했다.

이날 제아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완전체를 기다리는 팬들의 질문에 "얼마 전에 미료 라디오에 넷이 나갔었는데 많은 분들이 반가워해주시고 좋아해주시더라"라며 "저는 20주년을 노리고 있다. 2년 밖에 안 남았다. 지금 각자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고, 넷이 나중에 뭉치게 됐을 때(오겠다)"라고 밝혔다.

최근 제아 남동생 결혼식서 완전체로 축가를 불렀다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는 "'아브라카다브라'로 포문을 열고 버진로드를 힘차게 걸어들어와서 '잘할게요'라는 축가 발라드를 같이 했다. 제 릴스에 올랐는데 조회수가 500만 나왔더라"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