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솔로 가수로 돌아온 정용화가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정용화는 최근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정용화 만의' 스타일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정용화는 각각 흰색과 검은색의 의상을 입고, 스타일리시한 모습부터 그윽한 눈빛의 섹시미, 봄을 연상케하는 댄디한 면모 등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정용화는 최근 성공리에 마무리된 일본 아레나 투어 이야기, 첫 솔로 앨범, 연애, 취미, 그리고 새해 목표 등 진솔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특히 정용화는 가수 양동근, 버벌진트, 윤도현, 중화권 톱스타 임준걸(JJ Lin), 미국 블루스계 거장 피터 말릭(Peter Malick) 등이 참여한 이번 솔로 앨범에 대해 "이번 솔로 앨범은 팀 색깔에 대한 부담 없이 제가 하고 싶은 것을 다 넣었다. 정용화의 스타일과 목소리를 좀 더 드러낸 앨범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고 말해 많은 팬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정용화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