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김혜수는 26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초근접 거리에서 촬영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름,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혜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는 극중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 사고들을 치열하게 쫓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열정 가득한 팀장 '오소룡'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