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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는 여자' 한선화 수난시대 계속된다..문동혁과 찜질방서 찐남매 케미

입력 2024-06-26 14: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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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한선화의 수난 시대가 계속된다.

오늘(26일)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5회에서는 갈 곳을 잃고 찜질방 신세가 된 고은하(한선화 분)가 목마른 사슴의 일원 양홍기(문동혁 분)와 특별한 남매 케미스트리를 발산한다.

현재 고은하는 미니멀한 구독자 수와 유기농 우유 식중독 사태 등 연달아 터지는 악재로 인해 소속사로부터 계약 해지를 통보받고 숙소에서도 쫓겨난 상황. 서지환(엄태구 분)의 도움을 받아 하룻밤을 머무르기는 했지만 계속 신세를 질 수는 없는 노릇이니만큼 위기를 헤쳐나갈 다른 방법을 찾아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잘 곳을 찾아 찜질방에 들어온 고은하가 사우나를 제집처럼 누비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손에는 식혜를 든 채 찜질방 고인 물의 포스를 풍기던 고은하는 목마른 사슴 홍보팀장 양홍기와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어 두 사람이 어쩌다 만난 것인지 궁금해진다.

한편 이 시대 창의력 대장 한선화와 문동혁의 어깨 형님 퇴치 필살기가 공개될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5회는 오늘(26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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