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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허웅 前여친 사생활 논란 불똥.."방송 논의중"(공식)

입력 2024-06-27 14: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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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채널
허웅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허웅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면서, 출연 예정이던 '돌싱포맨'에 불똥이 튀었다.

27일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허웅, 허훈 출연분 편성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공개됐던 허웅, 허훈 형제의 예고편은 내려간 상태다.

앞서 지난 26일 허웅은 전 연인 A씨를 공갈미수, 협박,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허웅과 교제 3년간 두 번의 임신을 했으며, 출산과 결혼을 두고 의견이 엇갈려 결국 이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허웅은 A씨가 공갈, 협박, 자해행위와 폭력을 보였고, 마약을 한 상태로 자신을 찾아와 투약을 자백했다고 주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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