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에너지에 지치고 말았다.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27일 '지금 지쳤나요? 아니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홍현희는 전 매니저 매뚱과 생활습관 교정을 위해 합숙 중이었다.
이에 매뚱은 홍현희와 함께 준범이의 공동육아에 나섰다. 지친 매뚱은 육아가 아닌 PT 쉬지 않고 20명을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뚱은 "저만의 시간 갖고 싶다"며 "좀 자고 싶고..끝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후 이들은 준범이를 데리고 놀이공원에 놀러갔다.
준범이는 지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홍현희는 1분에 한 번씩 하품을 해 폭소케 했다.
홍현희는 방전 직전이었고, 매뚱과 번갈아가며 에너지를 비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