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솔사계’ 20기 정숙 “1일 100뽀뽀 하며 연애 중...영호가 뽀뽀 자주 해”

입력 2024-06-27 23:14:45
    • 복사완료!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정숙, 영호가 여전히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줬다.

27일 밤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연애 중인 20기 정숙, 영호의 근황이 전파를 탔다.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Plus 방송 화면 캡쳐

제작진은 20기 촬영 후 4개월만에 정숙을 만났다. “좀 핫하죠? 요즘에”라며 안부를 묻는 제작진에 정숙은 “그런 거 같더라고요, 무례한 걸로. 자기 멋대로인 걸로 유명해져서”라며 여전히 솔직하면서도 통통 튀는 모습을 보여줬다. ‘나는 솔로’ 최초의 뽀뽀 장면을 연출하며 최종 커플이 된 정숙과 영호. “아직 만나고 있는 거예요?”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정숙은 “당연하죠”라며 일주일에 5번씩 만나며 안정적인 연애를 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최종 커플이 되는 날부터 1일이 시작돼 어느덧 156일이 되었다고 전한 정숙은 “’1일 1뽀뽀’ 잘 시키고 있나요?”라는 질문에 “거의 1일 100뽀뽀 해요. 영호님이 뽀뽀를 되게 자주 해줘요, 제가 하는 법은 잘 없는 것 같고”라며 웃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