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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46세 생일 맞은 사람 맞나..소녀 같은 러블리 페이스

입력 2024-06-28 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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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지원이 사랑스러운 소녀미를 자랑했다.

28일 배우 하지원은 SNS에 “Happy Birthday~ 오늘 태어난 지원이를 너무 사랑해줘서 고맙고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지원이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상하의를 화이트로 맞춘 하지원은 맑고 순수하면서도 러블리하고 앳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해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에 이바지하기 위한 세무사제도 창설 제62주년 기념식에서 한국세무사회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2014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한 하지원은 이를 계기로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모범 성실납세자로서 엄격한 자기관리를 해왔기에 한국세무사회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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