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국민힙시트 포그내 힙시트, 프랑스에서 인정

입력 2015-01-16 11:24:57
    • 복사완료!

[헤럴드POP] 프랑스 육아컨퍼런스에서 유명 유아 브랜드 제치고 최고상 그랑프리 수상

국민힙시트 포그내 올가 힙시트가 프랑스 육아컨퍼런스 'e-fluent mums'에서 최고상에 해당하는 그랑프리를 수상해 화제다.

포그내는 20개국에 수출하는 대한민국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 중 하나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상품인 포그내 힙시트는 아기를 안을 때 엄마의 척추와 골반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아기를 보다 편하고 안정감 있게 안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이번에 개최된 프랑스 육아컨퍼런스 e-fluent mums에는 피셔프라이스, 아벤트, 듀플로, 하기스, 키디, 부가부, 스토케, 잉글레시나, 치코, 레고, 실바니안 등 80여 개의 유명 유아 브랜드 제품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을 제치고 포그내 올가 힙시트가 최고우수상을 받아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육아컨퍼런스는 까다로운 기준을 거쳐 프랑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육아 파워블로거 350명을 선정, 초대하여 신제품을 소개하고 엄마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는 행사다. 3사 공영방송을 통해 방송될 뿐 아니라 현 교육부 장관인 나자트 발로벨카셈이 참석할 정도로 프랑스 현지에서 관심이 매우 높다.

포그내 올가 힙시트의 그랑프리상 수상은 육아 전문가들과 육아 파워블로거들의 현장투표, 심사위원 비밀투표를 합산한 결과다. 까다롭고 보수적이기로 소문난 프랑스 육아시장에서 올가 힙시트의 실용성과 세련된 디자인,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기존 아기띠와 차별화를 꾀한 점이 인정받은 것.

그랑프리에 선정된 올가 힙시트는 포그내의 프리미엄 힙시트로 소재를 하나하나 엄선해 차별화된 품질 및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엄마들의 고품질 유아용품 수요를 반영했다.

‘자연과 가까워지는 힙시트’를 모토로 GOTS와 OE 인증을 받은 100% 오가닉 소재를 사용했으며, 아기의 입이 닿는 침받이와 턱받이는 대나무에서 추출한 친환경 소재인 밤부 원단으로 제작돼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안심마크’ 인증을 획득했기 때문에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의 아기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포그내 힙시트는 세계시장에서 'Korean Made'의 격을 높일 수 있는 소비재로 판단되어 한국무역협회로부터 K+ 인증제품으로 선정되었고 힙시트 브랜드 중 K+ 인증을 받은 것은 포그내 힙시트가 유일하다.

포그내 관계자는 “포그내 올가 힙시트가 최고우수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해 놀랍고 기쁘다”며 “브랜드 론칭 이후 10년 동안 품목을 늘리기 보다는 아기외출용품(아기띠,힙시트)에 집중해 연구 및 개발했던 노력이 좋은 성과를 이룬 것 같다. 포그내 힙시트의 우수성과 세계 유아용품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다는 자신감도 얻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포그내(www.pognae.com) 힙시트는 2010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5년 연속 힙시트 브랜드 부문 검색조회수 1위에 랭크될 정도로 인지도가 높다. 대한민국 엄마들 사이에서 ‘국민 힙시트’로 통하며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