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그룹 JYJ의 멤버 김준수가 오는 3월 홀로서기에 나선다는 소식을 전했다.
16일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JYJ 준수의 첫 번째 정규 솔로 앨범이 발매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김준수의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이 알려지자 대한민국 보컬 트레이너 들이 뽑은 최고의 아이돌 가창력 1위, 음악 전문가들이 뽑은 최고의 아이돌 가창력 1위, '나는 가수다'에 가장 적합한 아이돌 1위 등 아이돌 최고 스펙으로 인정 받고 있는 만큼 팬들의 기대는 높아지고 있다.
특히 김준수는 이번 솔로 앨범에서 직접 프로듀싱을 맡고, 대부분의 곡들을 직접 작사·작곡을 진행해 댄스와 발라드 R&B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아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JYJ 멤버들의 곡 선물도 수록돼 팬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김준수의 솔로 앨범과 관련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의 백창주 대표는 "가수로서 준수의 가치는 국내 최고다. 독보적인 가창력과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역량, 댄스 퍼포먼스의 장악력 또한 북미와 남미, 유럽의 안무가 들에게도 인정 받은 실력이다"라며 "아마도 상반기 가요계 최고의 음반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한 앨범과 함께 함께 공개 될 뮤직비디오는 미국 최고의 안무가 제리 슬로터 (Jeri Slaughter)팀의 참여로 고퀄리티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응원합니다",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기대할게요",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화이팅",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나머지는?", "김준수 3월 솔로 컴백, 왠일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