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워타임' 최정원 "딸 유하, 대한민국 뒤흔들 싱어송라이터라 생각..가사 너무 잘써"

입력 2024-07-29 13:41:11
    • 복사완료!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최정원이 딸 유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김호영이 맡았다.

최정원은 슬하에 1999년 생 싱어송라이터 딸 유하 양을 두고 있다. 최정원은 이날 자신의 재능을 쏙 빼닮은 유하를 언급하며 "김호영 다음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들 싱어송라이터라고 생각한다. 유하가 가사를 너무 잘 쓴다"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유하의 가사를 칭찬하며 "말한 적 없지만 유하의 가사를 보면서 '작품도 만들 수 있구나', '창작하겠구나'라고 생각했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