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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美서 외국인 남성과 함께..파파라치에 딱 걸렸네

입력 2024-07-29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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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미국서 한 남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 등 외신에 따르면 블랙핑크 로제는 지난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시 파크에서 한 남성과 촬영을 진행했다. 외신은 이 남성에 대해 "입생로랑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라며 "두 사람은 이브 생 로랑을 위한 촬영을 함께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로제는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으로서 재계약을 체결, 최근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과 솔로 계약을 맺어 화제를 모았다.

또 로제는 오는 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는 블랙핑크 8주년 기념 영화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IN CINEMAS'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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