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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이지훈 갑질 의혹 일축 "저희 남편 아니니 그만 걱정해도 돼"

입력 2024-07-29 15: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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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야네가 남편 이지훈이 박슬기의 갑질 폭로 상대로 지목되자 선을 그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지난 28일 "저한테 많은 분들이 루머에 대해 물어보시고 걱정하시는데 저희 남편 아니니 그만 걱정해주셔도 됩니다"고 전했다.

앞서 박슬기는 방송인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 출격, 과거 서러웠던 일화를 공개했다. 특히 박슬기가 생방송으로 늦는 바람에 영화 촬영이 지연됐고, 같이 출연했던 배우가 박슬기의 매니저 싸대기를 때렸다는 폭로는 충격을 안겨줬다.

이에 박슬기와 그 시기 영화를 촬영했던 배우들이 언급됐다. 그 중에는 이지훈도 있었다. 그러자 이지훈은 "이런 일에 이름이 거론된 거 자체가 내가 부족해서지 뭐. 지난 과거 저로 인해 상처받으셨던 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죄송하다"며 "이제 더 이상 슬기한테도 뭐라 하지 마시고 기사도 그만 내주시고 여기서 마무리되길 바란다. 여러분의 추측은 아쉽게도 빗나갔다"고 반박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고 올해 득녀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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