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호가 유럽 여행 중 비키니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일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자유롭고 즐길 줄 아는 유럽인들. 해만 보면.. 물만 보면 그 어느 곳이든 옷을 벗고 눕고 뛰어들고~ 나랑 비슷해. 태양성애자"라고 적었다.
이어 "남 신경 안 쓰고 몸매 상관없고 비키니도 누구든.. 그래서 난 무척 자유로웠네. 사진은 선별하여 올렸으나 출렁이고 흐르는 살들을 의식하지 않은 채 신나게 놀았다.^^ 돌아오는 기차 안..흑흑 영락없는 노인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가 남편 김호진과 함께 해외로 여행을 떠나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비키니를 입은 그녀의 섹시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호와 김호진은 2001년 결혼해 2004년 득녀했다.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