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가 하와이 여행 중인 두 딸과 훈훈한 인증샷을 찍었다.
2일 방송인 이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빅아일랜드. 이제 갈 때가 된 것 같다ㅋㅋ 너희들만 신나면 된거지 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하와이로 가족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먹에 누운 채 여유롭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무척 훈훈하다. 또 이지혜는 수영복을 입고 배를 살짝 가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5’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