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지윤이 아이들과 나들이를 나왔다.
3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음주면 벌써 개학인 우리애들, 방학특강 끝나니, 멀리 다녀오고 바로 개학이어서 아무것도 못한 느낌이라 마지막으로 기분내러 급 1박 놀러나왔어요. 전날 급하게 예약해도 30분만 운전하면 근사한 곳이 많은것도 #제주살이 장점 중 하나. 얼핏보면 동남아 같으니까 비행기타고 왔다 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의 방학이 끝나기 전에 제주도에서 1박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박지윤과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동남아로 착각을 부를만큼 이국적인 풍경 속 박지윤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었으나 최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