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god 김태우 가족이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 자녀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5일 김태우 아내이자 SNS 셀렙 김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 우리 가족 다같이 교회에서 예배 보면서 또 한 번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했음.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주위에 사람들에게 늘 축복 만이 가득하길 바라며 매일을 감사한 마음으로 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우, 김애리 부부가 예쁜 딸과 다정하게 교회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