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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조카' 김희정, 수영복만 입었을 뿐인데..섹시한 자태에 숨멎

입력 2024-08-05 07: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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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희정이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인증해 화제다.

5일 김희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I love you Como”라는 글과 함께 휴가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이탈리아 코모 호수 인근에 있는 호텔에서 보기만 해도 시원한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S라인과 예쁜 각선미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다. 또 MBN 새 드라마 '니캉내캉'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또한 최근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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