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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롯데 자이언츠VS몬스터즈..."박용택의 완벽한 타구"

입력 2024-08-06 0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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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강야구' 캡처
JTBC '최강야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몬스터즈의 대결이 눈길을 끈다.

5일 방송된 JTBC '최강야구'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몬스터즈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몬스터즈가 맞붙게 된 가운데 김선우 해설위원은 "박용택 선수가 직전 타석에서 정말 완벽한 타구를 날렸다"며 "여기서도 정현수 선수를 상대로 좋은 타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JTBC '최강야구' 캡처
JTBC '최강야구' 캡처

몬스터즈는 3루에 동점 주자고 2루는 역전 주자로 서게 됐다. 그렇게 몬스터즈에는 캡틴 박용택과 롯데 자이언츠에서는 투수 정현수가 맞붙게 됐다.

정현수는 공을 날렸고 박용택이 공을 쳤다. 정용검 캐스터는 "그런데 지금 최수현 선수를 대신해서 이택근이 나서게 됐다"고 했다. 그렇게 4회말이 계속됐고 마운드엔 이대은이 있었다. 5번 타자에는 이인한이 있었고 스트라이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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