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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완전체 컴백 앞두고 8년만에 ‘인기가요’ 전격 출연

입력 2015-01-21 14: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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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남안우 기자]최장수 아이돌그룹 신화가 8년 만에 SBS ‘인기가요’ 출연을 확정했다.

신화는 오는 25일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 출연, 데뷔 17년차 관록의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신화가 ‘인기가요’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06년 정규 8집 앨범 타이틀곡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 활동 이후 8년만이다.

[8년만에 SBS '인기가요' 출연을 확정지은 그룹 신화. 사진제공 = 신컴 엔터]
[8년만에 SBS '인기가요' 출연을 확정지은 그룹 신화. 사진제공 = 신컴 엔터]

특히 오는 2월 말 정규 12집으로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어 이번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신화의 소속사 신컴 엔터테인먼트 측은 “SBS ‘인기가요’가 신설됐던 해에 데뷔한 그룹 신화가 800회를 맞이한 ‘인기가요’ 무대에 오르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특히 ‘인기가요’가800회 가까이 이어져 오는 동안 유일하게 지금까지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룹인 만큼 ‘신화’다운 최고의 퍼포먼스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2월 말 컴백에 앞서 그룹 신화의 완벽한 무대를 볼 수 있는 SBS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도 많은 팬 분들의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후 신화는 2월 말 정규 12집 앨범을 발표하고 1년 9개월 만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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