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고준희가 화려한 미모를 드러냈다.
지난 5일 배우 고준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준희가 촬영에 임하며 여러 포즈를 취하고 매무새를 다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단발병 유발'의 대명사다운 찰떡같은 스타일링과 러블리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고준희는 최근 웹예능 '아침 먹고 가', '짠한형' 등에서 자신을 6년간 고통에 빠뜨린 버닝썬 연루 루머를 속시원히 해명해 화제를 모았다.
또 고준희는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의 ‘하퍼 피트’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엔젤스 인 아메리카’는 뉴욕을 배경으로 에이즈에 걸린 프라이어와 그의 동성 연인 루이스, 모르몬교로서 자신의 성정체성에 괴로워하는 남자 조셉과 약물에 중독된 그의 아내 하퍼, 극우 보수주의자이며 권력에 집착하는 악명 높은 변호사 로이 등 세 가지 이야기가 축을 이루며 교차하는 이야기다. 오는 8월 6일부터 9월 28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