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손담비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9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언니들 친구들 어제 톡 너무 고마워. 방송 보고 다들 너무 기뻐해줘서 난 축복 받은 여자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선글라스를 씨고 모자를 써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준다. 손담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손담비의 수수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