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잔나비 최정훈과 한지민이 열애를 인정했다.
8일 잔나비 최정훈의 소속사 페포니뮤직 측은 헤럴드POP에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고, 최근 좋은 만남을 갖게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라고 덧붙이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지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헤럴드POP에 "열애 사실 맞다. 최근 연인 사이로 관계가 발전했다고 한다"며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만 41세, 최정훈은 1982년생 만 32세로, 두 사람은 10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