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함께 외출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인증해 화제다.
7일 최지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딸과 함께 한 전시관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작품을 관람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그녀의 뒷모습이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최근 개인 SNS를 개설,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을 시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최지우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범식 감독의 신작 영화 '뉴 노멀'에 출연했다. 이 영화는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다. 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를 맡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