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생일 축하 이벤트를 자랑했다.
배우 소유진은 최근 "2024. 08.11 생일날"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엔 남편이 나 몰래 며칠 전에 애들한테 엄마에게 편지 쓰라고 하고 꽂집에 보내줘서 아이들 편지와 함께 꽃다발이 옴"이라며 "아침부터 감동...(그래서 여보 편지는 없다는 거지..?)"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백종원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에 행복해하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소유진은 삼남매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는 동안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