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상용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양촌리 식구들이 입영 통지서를 받아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이 시원하게 수박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우편함에 편지들이 도착했다. 편지들은 멤버 한명 한명 이름이 적힌 입영통지서였다.
김용건, 임호 등은 "우리 훈련 받아야 하냐"고 하며 어리둥절해 했고 조하나와 김수미 역시 입영통지서를 보고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때 집 마당으로 군용차가 들어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든 멤버들이 긴장하며 군용차를 바라보고 있을 때 차에서 군인들이 우루루 내렸고 이때 이상용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멤버들은 이상용을 보자마자 전원 경례로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