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근접 촬영에도 청순미모 ‘훈훈’

입력 2015-01-17 16: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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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오연서의 초근접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17일 공개된 사진에는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신율 역을 맡은 오연서는 가마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오연서는 근접 촬영에도 투명한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옆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특유의 단아함으로 한복의 우아함도 잘 살리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 왕소(장혁 분)와 버려진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 분)이 하룻밤 결혼이라는 인연을 맺게 된 이후 벌어지는 로맨스 사극이다. 오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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