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소현, 손준호 부부 아들이 에세이 대회 은상을 차지했다.
11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개인 채널에는 "2024 제8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은상. #주안이 #은상 수상 축하해"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아들 주안 군의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대회 현장을 찾았다.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는 자랑스러운 미소를 보이고 있고, 아들 주안 군 역시 꽃다발을 안은 채 늠름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아들 주안 군이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적이 있다고 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