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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톱텐쇼' 아기 셰프 아이코, 솜씨 발휘...한일합작 식탁 완성

입력 2024-08-13 23: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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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한일톱텐쇼' 캡처
MBN '한일톱텐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일합작 저녁 한상차림이 완성 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13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서는 아이코의 솜씨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에녹과 일본인 멤버들은 수제비를 만들었다. 손태진은 일본인 멤버들에게 반죽을 떼서 국물에 넣으면 된다고 가르쳐줬다. 미라이는 "수제비 많이 많이 먹고 싶다"고 했고 아이코 역시 "많이 먹고 싶다"고 했다.

MBN '한일톱텐쇼' 캡처
MBN '한일톱텐쇼' 캡처

에녹은 "반죽 떼면서 음식 만든 적 있냐"고 물었고 아이코는 "해본 적 없다"고 했고 마코토 역시 "처음이다"며 "너무 재밌다"고 했다. 빨리 먹고 싶다는 말에 에녹은 수제비를 맛보다가 입을 데였다"고 했다.

손태진은 삼겹살을 가마솥 뚜껑에 굽기 시작했다. 손태진이 초벌구이를 마치고 아이코가 통삼겹살을 잘라 먹음직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한일합작 저녁 한상차림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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