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 男에 선택받은 14기 영자 조언에 현숙 "왜 이렇게 꼴보기 싫지?"(나솔사계)

입력 2024-08-15 23: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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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솔사계' 캡처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남자 2명에게 표를 받은 영자가 현숙과 영숙의 견제를 받았다.

1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영자가 데이트 선택 2표를 받은 가운데, 현숙과 영숙의 견제가 이어졌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영자가 미스터 강, 미스터 박의 선택을 받았다. 영자는 미스터 박이 1순위라고 밝혔다. 이에 현숙은 "그럼 미스터 강 나한테 보내"라며 견제했다. 영자가 "12시 넘어서 들어올 수도 있다"며 너스레를 떨자 현숙과 영숙은 "둘 다 쥐고 안 놓으려고. 언니들 아무도 안 되게 하려고?"라며 받아쳤다.

영자는 "저 두 분이 나랑 오늘 데이트하고 마음이 바뀔 수도 있다. 오늘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방심하면 안 된다"고 조언하자 현숙은 "왜 이렇게 꼴보기 싫지?"라며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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