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자우림 김윤아의 남편이 수석 원장으로 있는 치과가 강남역 역명에 붙게 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김윤아가 이를 부인했다.
13일 자우림 김윤아는 개인 채널에 "오늘 아무 관련 없는 내용의 기사에 저와 자우림이 언급되고 있네요. 김형규 씨는 해당 치과의 페이닥터로 근무 중입니다. 어떤 치과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점심 시원하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윤아의 남편인 치과 의사 김형규 씨가 수석 원장으로 있는 치과가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역명에 붙게 됐다고 알려졌다. 낙찰된 역은 올해 10월부터 역명 병기를 시작, 3년간 표기된다.
강남역 낙찰자로 알려진 치과의 낙찰가는 11억 11000만 원으로 알려졌다. 이에 해당 치과가 김형규 씨가 원장으로 있는 치과라고 잘못 알려지자, 김윤아가 직접 입을 열어 오해를 바로 잡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윤아는 지난 2006년 치과의사 겸 방송인 김형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다음은 김윤아 채널 글 전문
오늘 아무 관련 없는 내용의 기사에 저와 자우림이 언급되고 있네요.
김형규 씨는 해당 치과의 페이닥터로 근무 중입니다. 어떤 치과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점심 시원하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