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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한일톱텐쇼' 리에→아이코, 포항 품은 해물 라면에 감탄..."너무 맛있어"

입력 2024-08-14 05: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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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한일톱텐쇼' 캡처
MBN '한일톱텐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마이진, 리에, 전유진, 아이코, 마코토가 해녀 체험을 한 뒤 해물 라면을 먹었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서는 마이진, 리에, 전유진, 아이코, 마코토가 해녀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이진, 리에, 전유진, 아이코, 마코토가 해녀 체험을 하게 됐다. 마이진은 "전복 한 마리라도 따야 해물라면 먹을 자격이 있다"고 소리쳤다.

리에는 "전복이 보이질 않는다"고 했고 전유진은 "전복이다"고 외쳤으나 돌이었다. 해녀는 이에 "자세히 봐야 한다"고 외쳤다. 이에 물속을 자세히 보면 마이진은 전복을 잡았고 "이거 재밌다"고 외쳤다.

이후 리에 역시 전복을 잡았다면서 해물라면을 먹자고 했다. 두명이 전복을 잡자 멤버들은 눈에 불을 켜고 전복을 잡으려 나섰다. 곧이어 줄줄이 전복을 잡는 멤버들이 늘어났고 멤버들은 이에 해물라면을 먹을 수 있었다.

MBN '한일톱텐쇼' 캡처
MBN '한일톱텐쇼' 캡처

멤버들은 직접 잡은 전복으로 해물라면을 먹게됐다. 전유진은 "제가 잘 끓인다"며 라면을 끓이고 나섰다. 라면에는 멤버들이 잡은 전복은 물론 홍합, 새우 등도 들어갔다. 라면을 끓이면서 전유진은 "라면을 바닷가에서 먹으면 두 배로 맛있다"고 했다.

이어 "전유진은 바닷가에서 먹는 걸로 계획을 짜봤다"며 "근데 날씨 이런 날 잡아서 이 추운날 데려왔다"고 했다. 그렇게 포항 바다를 품은 해물 라면을 먹게됐다. 일본 멤버들은 라면 국물이 매울까 걱정했지만 막상 먹어보고는 그 맛에 감탄했다. 특히 마이진은 바다를 향해 "오겡끼데스까"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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