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둘째 엘리, 기우쌤 만나고 변신..귀여움 물올랐네

입력 2024-08-16 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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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둘째 딸의 변신을 알렸다.

15일 방송인 이지혜는 SNS에 "우리 둘째딸 엘리. 기우쌤 만나서 변신하구 와쪄요"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귀요움 물오른 아기. 심장폭행당하러 놀러오세용 오늘 저녁 6시15분 밉지않은관종언니. 기우쌤 잘생기셨더라구요 ㅋㅋ"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엘리의 비포 애프터가 담겼다. 유튜버이자 헤어 디자이너 기우쌤의 손길을 거쳐 보다 단정해진 헤어 스타일을 자랑하는 엘리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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