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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손담비, 첫 나들이에 한껏 들뜬 母 '웃음'

입력 2024-08-14 22: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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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캡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손담비가 엄마와 첫 나들이를 준비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손담비의 엄마가 첫 나들이에 들뜬 모습이 전파를 탔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캡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캡쳐

이날 손담비의 엄마 이인숙이 바쁘게 유부초밥을 만드는 사이 손담비가 찾아왔다. 이인숙은 손담비를 맞이하며 "같이 놀러 가려고 유부초밥 만들고 있어"라고 말했다. 이에 손담비는 "엄마 거기 가면 맛있는 게 많다던데. 너무 고생을 사서 고생을 해"라며 걱정했다.

손담비는 "오늘 모녀가 처음으로 나들이를 가기로 한 날인데 그래서 엄마가 기분이 엄청 들뜨신 거예요. 그래서 음식을 준비하신 거 같다"라고 모녀 첫 나들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인숙은 "이런 날이 나에게 왔구나. 모든 게 즐겁죠"라며 나들이를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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