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트레이너들과 만났다.
16일 제아는 자신의 SNS에 "101트레이너 8년만에 뭉침. 근석인 잘지내지..? (장대표) 다들 그대로라 넘 우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아부터 배윤정, 가희, 김성은, 치타까지 당시 트레이너로 활약했던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 5명은 과거 비키니를 입고 찍었던 단체 사진을 소환해 그대로 포즈를 재현하고 있다. 오랜만에 다시 뭉친 이들의 근황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 제아는 지난 6월 18일 싱글 '그때는 왜 몰랐을까'를 발매한 바 있다. '그때는 왜 몰랐을까'는 '미련'이라는 복잡하면서 미묘한 감정을 담았으며, 제아의 탄탄한 보컬이 더해지며 감정의 변화를 속도감 있게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