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해인, '놀토' 첫 출연에 일 냈다..정소민에 "먹게 해줄게" 자신+원샷 차지

입력 2024-08-17 20: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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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정해인이 활약상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28회에서는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의 주역 배우 정해인, 정소민, 김지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라운드 곡은 오마이걸의 ‘여름이 들려’. 김지은은 “큰일 났다”며 난항을 예고했다. 정해인과 정소민 또한 “처음 듣는 노래다”라 밝혔다.

정소민의 받쓰를 확인한 김지은은 폭소했고, 정소민은 정해인에 “오빠 나 콩국수 먹고 싶어”라 이야기했다.

이에 정해인은 “내가 먹게 해 줄게”라며, 드라마 대사를 연상케 하는 한 마디를 건넸다.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엄친아즈의 받쓰가 모습을 드러냈다. 작고 소중한 김지은의 받쓰를 필두로, ‘실전 경험자’ 타이틀을 지닌 정소민의 받쓰, 새로운 단어로 가득 찬 정해인의 받쓰가 전파를 탔다.

정해인의 활약에 신동엽은 "'다른 사람 것을 베꼈나?' 하고 봤는데, 볼펜으로 다 써 놨다"며 감탄했다.

정해인이 도레미들을 제친 채, 최초 출연으로 원샷의 주인공이 되며 남다른 활약상이 그려졌다. 정해인은 “얼떨떨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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