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양미라가 가족과 함께 괌 여행 인증숏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양미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저번에 괌에 왔을 땐 호텔에만 있어서 그런지 이번엔 아이들과 새로운 것도 해보려고요 그래서 아는 동생한테 여행사 하시는 분을 소개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어 "오늘은 하루종일 호텔에서 수영하고 저녁에는 타오타오타씨라는 공연을 보고 왔어요. 도깨비를 무서워하는 혜아는 공연하는 분들이 도깨비처럼 보이는지 울고불고.. 서호는 의외로 집중해서 재밌게 보더니 원주인(원주민) 삼촌들 본다고 무대까지 올라갔었어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아름다운 괌의 해변을 배경으로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 늘씬한 S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