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태영♥'유진, 6살 된 둘째 딸에 아쉬움 가득.."애기티 조금씩 벗어가"

입력 2024-08-21 21:11:31
    • 복사완료!

사진=유진 채널
사진=유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S.E.S. 출신 유진이 둘째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21일 가수 겸 배우 유진의 개인 채널에는 "며칠 지났지만 우리 두찌 6번째 생일 축하해~! 한 살 한 살 먹어가며 애기티를 조금씩 벗어가는 모습이 아쉽다...! 이제 발음도 99.9% 정확해졌다~! 그래도 넌 엄마의 영원한 노니니야~~"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유진의 둘째 딸 로린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로린 양은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6살 생일을 맞아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편 유진은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기태영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오픈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