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슈가 며칠전 위험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19일 그룹 S.E.S. 출신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어두운 길 산책하다 2일전 하수구 철이 열려있어 한쪽발 빠졌다가 뒹굴렀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긁힌 자국이 선명한 슈의 다리가 담겨 있어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