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수정이 잘생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제민이 10살 생일 기념으로 갑자기 떠나게 된 스페인 여행. 우리 부부의 신혼여행으로 온 곳이기도 해서 더욱 감동. 바르셀로나 도착 후 첫날 저녁은 해변가 해산물 식당에서 맛있고 기분 좋은 식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은 부부가 외아들과 함께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제민 군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KBS2 '편스토랑'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