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발리 인생 2막 즐거워 보여.."또다시 행복했던 아침"

입력 2024-08-22 1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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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윤진이 이혼 후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현직 통역사 이윤진의 개인 채널에는 "사진에 배경이 다 안 담기는 바투르산 선라이즈. 나의 almost 30년 인연 수림 언니, 새 친구 세기와 lakeviewbali 에서 1박을 하며 #낀따마니화산지대를 직관하며 저녁식사도 하고. 발리에서 니트에 기모바지 입고 콧물을 훌쩍대며 새벽 일출을 본 또다시 행복했던 아침. #발리가_이렇게_추울일이다"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이윤진이 지인과 보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윤진은 일상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고 있다. 또한 돌바닥에 누워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최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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