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배우의 사생활' 제작진 "공개연애 상대男 경쟁률 어마어마..하루에 열 명씩 봤다"

입력 2024-08-20 14:30:26
    • 복사완료!

사진제공=TV조선
사진제공=TV조선

[헤럴드POP=강가희기자]'여배우의 사생활' 제작진들이 남자 섭외 기준을 밝혔다.

20일 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이하 '여배우의 사생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예지원, 오윤아, 이수경, 이승훈 CP, 김준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여배우의 사생활’은 제목 그대로 로맨스 드라마 속 주인공 여배우들의 현실 연애를 다룬다. 여배우들과 일반인 남성과의 만남이 예고된 가운데, 이승훈 CP는 "김준 PD가 남자만 한 6개월을 만났다. 섭외를 위해 매일 남자를 만났다"고 귀띔했다.

김준 PD는 "배우님들의 이상형을 제일 많이 반영하려고 노력했다"며 "남자들을 많이 만났지만 남자분들도 이상형이 따로 있으니 매칭해서 잘 맞을 것 같은 분들 위주로 섭외했다"고 전했다.

이어 "경쟁률이 어마어마 했다. 셀 수 없다. 하루에 열 명 이상 씩 봤다"며 지원자가 세 자릿 수가 넘었다고 알렸다.

한편 '20년 지기 찐친' 예지원X오윤아X이수경이 운명적 사랑을 찾는 과정을 그린 여배우들의 아주 사적인 연애 스토리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은 오늘(20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