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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홍진경, 르완다서 모델 오디션 '카리스마 폭발'...데프콘 "칼 갈았다" 감탄

입력 2024-08-23 23: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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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진경이 르완다 유명 브랜드를 찾아가 모델 오디션을 봤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홍진경, 지창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르완다의 모델지망생 켈리아의 삶을 살게 된 홍진경은 르완다의 유명 디지아너 의상실을 찾아가 의상피팅을 했다.

디자이너의 요구에 맞춰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와 눈빛을 선보였고,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MC들은 “정말 칼을 갈았다”라며 진심으로 모델에 재도전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했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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