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운동복을 입고 완벽한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22일 하원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 출근길 2시간 실화인가요. 그래서 열심히 일하고 야무지게 운동하고 퇴근함. 이번주 3일 연속 필라테스 한 사람 나야 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필라테스 연습실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눈바디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원미의 탄탄하고 완벽한 복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는 한국에서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